
준초란
제가 출시 때 부터 했었을때로 말하면 그때는 정말 어려워서 한번 하고 그냥 삭제 해놨는데 최근에 한번설치를 해 봤다가 또 지웠었었는데 그때 너무 쉬워서 지웠었던거 같애요(그땐 2.0이 나올줄은 몰랐음) 그때도 처음엔 쉬웠는데 프레스티지 라는걸 너무 잘 활용했어가지고 그냥 게임이 물먹듯 넘어 가더라고요. 2019년이랑 2020년때 하던 게임이라 추억이 진짜 많았는데 2021년도에 다시 해 볼 줄은 몰랐네요. 제 기준으로는 잘만하면 정말 쉽습니다. 그래서 저 한텐 재밌었던것 같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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